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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수험'영어를 넘어 '세상'을 보는 창

작성자 : 관리자

첨부파일 : (위례)심슨어학원_기사글.pdf    

2016-08-29 오후 2:21:00  (조회수:1468)

‘수험’영어를 넘어 ‘세상’을 보는 창

 

'NEWS & DEBATE’ 는 심슨 영어 교육의 핵심이다. 점수에만 급급한 영어가 아닌 실전에 능한 영어가 심슨어학원의 교육목표이기 때문이다. 심슨교육 심호길 대표는 전국대학생 모의유엔총회 대상 수상자로 큰 꿈을 안고 유엔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그 곳에서 문서작성에는 뛰어난 우리 외교관들이 영어토론이나 프레젠테이션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고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와 직접 영어교육에 뛰어들었다. ‘NEWS & DEBATE’ 커리큘럼은 이렇게 시작되었고 “수험 영어를 넘어 세상을 보는 창”이란 심슨어학원의 모토가 이에 함축되어 있다. 물론 교과목으로써의 영어도 등한시 하지는 않는다. 광진본원 인근 학교의 1등급 학생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영어학원이라는 것이 그 방증이다. 심슨어학원이 드디어 위례에 오픈한다. 본원의 커리큘럼, 시스템, 프로그램 모두를 그대로 위례에서 구현한다.

 

 

국제중, 특목중은 물론 특목고와 자사고, 국내 및 세계 유수 명문대학에 수많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학 결과를 낳은 심슨어학원. 이는 심슨 원장의 확고한 교육 철학 아래 완벽한 시스템과 프로그램, 그리고 우수 강사진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다. 심슨어학원의 모든 영어교육은 ‘수험영어를 넘어 세상을 보는 창’, 이 한 마디로 압축된다. 시험과 실용영어를 아우르는 심슨의 교육시스템을 소개한다.

 

내신과 수능 완벽대비, 1등급이 많은 이유

 

먼저 ‘수험’영어에는 내신과 수능이 포함된다. 심슨어학원의 철저한 내신관리는 학생들의 성적으로 그 과정과 결과를 보여준다. 심슨 원장은 “인근 학교 내신 성적으로 심슨의 막강 내신관리를 확인할 수 있다”며 “중등부는 1등급의 30% 이상이, 고등부의 경우 1등급의 절반 이상이 심슨재원생인 학교도 있다”고 내신의 성과를 말한다. 심슨어학원의 내신관리는 교과서별, 학교별 수업을 넘어 한 학교 내신반이 3~4개의 반으로 분반되어 운영될 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다. 학교별로 담당강사가 지정되어 철저한 문제분석과 해당 학교의 프린트물 분석까지 진행한다. 또한 시험 결과를 철저한 보고서로 작성, 이는 다음 내신관리의 기반이 된다. 학교별 문제 데이터는 물론 학생들의 성적관리가 이뤄지며, 강사평가도 세밀하게 진행된다. 수능은 다양한 문제를 꾸준히 풀어보는 모의수능으로 완벽 대비한다. 심슨출판이 직접 관리하는 문제은행에서 추출한 모의수능을 매주 치르는 심슨 재원생들. 중1때부터 꾸준히 치르는 이 모의수능으로 수능적응훈련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 모의수능 결과 역시 과학적으로 데이터화된다. 오답률이 높은 문제에서부터 학생들 개인별 점수까지 모두 데이터베이스화되어 개인의 취약부분은 물론 난이도가 높은 문제에 대한 적응력까지 키울 수 있다.

 

세상을 보는 창, 뉴스&디베이트&프레젠테이션

 

심슨어학원 재원생들은 국제시사에 밝다. 브렉시트(Brexit), 초인플레이션(Hyper Inflation),유엔난민기구(UNHCR) 등의 단어에도 너무나 익숙하다.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지식을 뉴스와 명연설을 통해 학습하는 ‘뉴스 & 디베이트’를 꾸준히 한 결과다.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토대로 토론하며 리스닝 능력과 독해능력, 말하는 능력까지 키워간다. 또 듣고 토론하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직접 뉴스앵커가 되어 앵커멘트를 촬영하고 촬영된 영상은 포트폴리오로 관리한다. 초등학생의 경우 흥미유발과 영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이용하기도 한다. 이해를 높이기 위해 먼저 한국인 강사가 배경지식, 단어, 문법 등의 수업을 진행한 후 원어민과 함께 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심슨 원장은 “영어의 완성은 결국 ‘토론’이다”며 “영어토론을 능숙하게 하기 위한 다양한 과정을 체계적인 학습으로 진행, 심슨 학생들은 영어토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창은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이다. 원
어민과 함께 하는 발표 수업 또한 그 결과물이 포트포리오로 관리된다. 아울러 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에세이도 포트폴리오 관리영역이다. 뉴스, 프레젠테이션, 에세이로 가득 찬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는 심슨어학원이 특목고와 자사고에 많은 학생들을 보내는 저력이기도 하다. 바로 자소서의 원천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직접 작성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자소서이기에 면접대비에도 문제가 없다.

 

학원, 학생, 학부모가 하나 되다

 

심슨어학원이 강사들에게 제시하는 모토는 ‘Great Teaching & More!’이다. 영어를 가르치는 것은 기본, 그 이상의 영감을 불어넣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Work Hard, No Short Cut!’을 가슴에 새긴다. 열심히 하는 것만이 최선이라는 것을 항상 되뇌는 심슨 학생들이다. 학부모들은 오로지 ‘Believe in SIMSON’이다. 심슨어학원 프로그램과 관리,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강한 믿음이 내포되어 있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그 어떤 것에도 거침이 없는 심슨 원장. 12년 동안 끊임없이 남다른 생각을 구체화하고 실현하며 창조적인 교육문화를 창출해나가고 있다. 이제 바로 그 심슨어학원을 위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위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310 위례우성트램타워(B동) 7층
- 문의 02-449-3321

 

심슨어학원 12년의 약속, 위례로 이어져

 

심슨어학원이 개원한 지 올해로 12년. 이제 심슨어학원은 단순한 어학원을 넘어 출판과 교육컨설팅, 학습솔루션까지 아우르는 영어 관련 종합연구소로 발전했다. ‘심슨어학원’을 중심으로 교재, 콘텐츠를 담당하는 ‘심슨출판’, 특목고 입시와 대학 입시를 책임지며 ‘Be yourself’를 추구하는 ‘심슨진학연구소’, 학습솔루션을 제공하는 “심슨벤처‘가 어우러져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실력 향상에 전념하고 있다. 매년 외국어고와 과학고, 그리고 자사고에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 심슨어학원. 광진, 자양, 서초, 송파, 중계캠퍼스에 이어 오는 9월 위례캠퍼스를 개원한다. 분원 개념이 아니라 본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만큼 “프로그램과 강사진 모두가 본원과 동등하게 또는 더 우수하게 운영될 것”이라 심슨 원장은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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